잠실 야간 라이딩 자전거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마실 나갔다.

추석 종료 기념? 으로 자전거 탔는데 두달여 만에 탄듯 하다. 자전거 탈라치면 비오고, 약속 생기고,,

이제 자전거 타고 싶어도 이제부터 가을 날씨 돌입이기 때문에 힘들듯하다. 일교차가 너무 심해 >_<

가을 라이딩用 잠바 하나 장만해야되나. .. 이제 곧 겨울인데 한달 타고 추워서 겨울 옷 살듯도 한데.

그냥 참고 댕겨야 겠다.

------------------------------------------

날씨가 무척 쌀쌀해 졌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 약간 추운듯 하면서 선선한 날씨!

게다가 어제 밤에는 하늘도 깨끗해서 서울에서 구경하기 힘든 보름달도 뚜렷하게 볼 수 있었다.

-ㅅ-)b 

갈때는 산성역 쪽으로 자전거 타고 갔는데 올대는 복정역까지 자전거 타고 와서 복정역에서 지하철 타고 귀환.

집에 오니 오랜만에 운동해서 그런지  상쾌했다.


아이퐁4로 찍은 사진. HDR 기능을 켜니 화질 굿! (디카에 비해서는 못하지만)



덧글

댓글 입력 영역